너무 신났네
넘어져서 까진 무릎보다 부끄러움이 앞섰던 아침,
촐랑촐랑 촐싹이며 뛰어가던 엄마를
아이가 보지 않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하)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