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엄마일기

촐싹촐싹

너무 신났네

by 오늘두들



























넘어져서 까진 무릎보다 부끄러움이 앞섰던 아침,

촐랑촐랑 촐싹이며 뛰어가던 엄마를

아이가 보지 않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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