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싹촐싹
너무 신났네
by
오늘두들
Mar 14. 2019
넘어져서 까진 무릎보다 부끄러움이 앞섰던 아침,
촐랑촐랑 촐싹이며 뛰어가던 엄마를
아이가 보지 않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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