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왕국(렛잇고 육아맘 버전)
“렛잇고~~렛잇고~~~”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그노래-
가사를 찬찬히 살펴보니..
뭔가 가슴속에 울림이 있는것이
뭣이여~이거슨 나를 위한 노래였어
육아왕국에 살고있는 나 엘사러비ㅋㅋ
추운 겨울엔 애기 감기걸릴까
외출도 잘 못하고 집에서 주로 보내는데..
하아..마치 성에 갇힌 엘사 같구나~~
엘사에게 성이 있다면
러비에겐 러닝홈이 있다.ㅋㅋ
그렇다.
하루종일 육아하는 날이 지속되면..
말그대로 렛잇고~~~하고 싶은 날이 오는게야.
때마침
나의 육아에 단비같은 어머님의 등장
“며느라아아아아~~~아아아아~~~~~~~”
(겨울왕국2를 본 이후 귓가에 맴도는,
흥얼거리게되는 아아아아~~~)
그렇게
어머님이 자유부인 타임을 선물해주시면
나는야
머리 푸는 엘사모드로 ㅋㅋ
“렛잇고~~~~~렛잇고~~~~~~~”
꺄아~오랜만에 외출!!
진정 “콜네버보러미에니웨이”다.
(울 딸래미 아직 어려 엘사를 모르지만
겨울왕국3가 나온다면 나도 드레스를 준비해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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