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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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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중독기자
19년 차 방송 기자의 운동 에세이. 바프 강요하는 시대에 건강한 운동에 대한 철학을 쉽게 풀어봅니다. 88kg에서 68kg로 감량, 1년째 73kg으로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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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나비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꿈들을 꾸고 있습니다. 꿈을 꾸며 느끼는 행복을 담고 싶어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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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쩐구
33살 결혼 전까지 엄마께서 사주신 옷을 입고 결혼 후에는 시어머니께 사주신 옷을 입었습니다. 불혹의 나이에 가까워진 지금부터는 제가 옷을 사서 입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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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로레인
일을 사랑하는 아둘맘, 기획자. 아직 만나지 못한 내일의 가능성을 믿고, 오늘도 성실히 도전의 씨앗을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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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yum
기록하고, 수집하는 일상.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꾸면서 생기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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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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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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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사회 현상과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typhoonk8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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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치과의사입니다. 의사와 환자와의 거리감이 있다면 인문학을 통해 그 거리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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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씨
여행작가. '삶은 어제의 자기 자신으로부터 나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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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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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헤어지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니 그 사랑이 떨어질 때까지 살아가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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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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