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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이
신혼과 갱년기가 함께 온 곧 반백, 늙은 신혼 아내 입니다. 가정식백반 같은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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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킴
천천히 묵묵히 담대하게.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 3가지. 맑은 눈의 단발머리 아줌마. 우리 동네 아이들의 대통령. 소신있게 육아하고 일상의 힐링포인트를 찾아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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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온도
사람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 나무늘보 엄마. 누군가 힘들 때 쉽게 손 내밀 수 있게, 조금은 만만하고 문턱이 낮은 사람이 되길 바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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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
'글의 힘'을 믿는 내향적인 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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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소리
사십오춘기 중인 남편, 그리고 아들 둘과 함께 제주살이를 하고 있어요. 소소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매주 금요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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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15년째 밝은 웃음을 아이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난 심리치료사입니다. 따뜻한 삶속 이야기들로 채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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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봉
엄마와 직장인으로 살다 수십년간 꿈꿔온 작가의 꿈을 슬며시 꺼내봤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글을 일단 한 번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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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작가
중학생,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 중학생의 정신연령을 장착한 친구같은 선생님. 하지만 한 번 안되는 건 끝까지 용납하지 않는 단호함에 욕도 먹을만큼 먹어 배가 고플 날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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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무빙
물리치료사 출신 요가강사. 이유있는 움직임따라 몸과 마음 돌봄. 요가/테라피로 아이들 & 어른들과 소통하며 날마다 자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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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울링
반발짝씩 꾸준히 내딛고 있는 N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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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사람이 변화되고 성장하는 일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관련된 공부와 일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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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육아하면서 책도 읽고 글도 쓰는, 평범하고도 싶고 특별하고도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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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소년
완벽한 아날로그주의자. 진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안에서 안온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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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초록
15년 차 백화점 바이어. 사상까지는 못되어도 사유하며 살아가고, 혁명은 어렵지만 실천하는 삶을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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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란
꿈꾸고 성장하고 나누는 걸 행복이라 생각하는 행복한꿈쟁이 고스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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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눕
여기선 뭐든 자유롭게. 전업맘 5년차에서 워킹맘 5년차. 아직도 하고픈게 많은 꿈꾸는 엄마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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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라라맘쌤
내가 가르친 아이들이 '내가 정말 알아야 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라고 고백하길 바라는 유치원교사이자, 자녀교육에 매우 열정적인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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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얼떨결에 중년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사춘기는 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어 생각을 가다듬고 마음을 씁니다. 쓸모라는 필명은 가치 있는 사람이자, 쓰는 엄마(母)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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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플레임
매일 매일 즐거운 일을 찾아다닙니다. 우리 모두의 매일이 즐거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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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tip
평생 글쓰고 싶은 작가 남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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