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고 채우기가 대박으로 가는 열차이다.
대박으로 가는 열차를 너무나 오랫동안 찾아다녔다. 한때는 학벌이 직장이 직장에서의 성취가 매력적인 인간관계가 대박으로 가는 열차인 줄 알았다. 결국 억대 연봉을 받았더라도 직장은 지속된 대박의 열차가 아니었다.
결국 직장을 내려놓고 자영업을 선택했을 때, 나는 사업이 주식이 코인이 부동산이 대박으로 가는 열차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것은 부수적인 방법론이지 대박으로 가는 열차가 될 수 없었다. 또한 남자가 대박으로 가는 열차라고 생각했으나 나에게는 그것이 아직 해당되지 않았다.
결국은 대박으로 가는 열차는 세상의 것이 아닌 바로 나였다. 세상은 가짜가 거의 많고 진짜가 매우 적다. 또한 시기에 따라 진짜라고 생각했던 것이 가짜로 판별되었던 것이 많았다. 결국은 가짜를 버리고 진짜를 채워야 대박으로 가는 열차가 된다. 이것을 반대로 했을 때 결국 노력만 했지 결국 성과를 가질 수 없다. 바로 쪽박으로 가는 열차를 탄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진짜이고 가짜인가? 무엇을 버리고 채울 것인가?
결국 가짜를 버리고 진짜를 채우면 된다. 매우 쉽지 아는가?
그런데 이것을 아는 것은 보통 지혜로 되지 않는다. 모든 인생에서 bcd birth에서 death사이에 c choice가 인생인 점이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의사결정이다. 의사 결정을 한번 잘하고 노력 안 하는 사람이 의사결정을 못하고 평생 성실한 사람보다 더 행복하고 풍요롭게 산다는 점이다.
나에게 있어서 진짜는 무엇인가? 이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나는 이때까지 부모가 오빠가 선택한 것으로 내 것을 채웠다. 그러나 결국은 그것은 나의 것이 아니었다. 너무나 열심히 했으나 너무나 재미없었다.
결국 수많은 사람들은 나를 자기의 목적대로 이용하기를 원했다. 능력 있고 착한 사람일수록 나쁜 사람들이 많이 붙는다. 상대방을 가스라이팅해서 자신의 목적대로 이용하려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가족이 되어있을 때 정말로 그들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 매우 힘든 세상을 살게 될 것이다.
문제는 내가 아무리 독립적으로 살아서 나의 가족들을 제어할 수 있다고 해도, 그 가족들이 기생충처럼 떨어져 나가지 않는다. 또한 내가 결혼한 배우자가 독립적이지 못해 그들의 가족들에 의해 움직이는 인형일 수 있다. 그런 상대방을 어떻게 배우자로 감당할 것인가? 그는 독립적이라고 할 수 있으나, 그 가족의 그가 노예로 살고 있을 수 있다.
이런 사람을 배우자로 채우면 우리의 인생은 지뢰밭이 된다. 아무리 당신이 성공했을지라도 다시 당신은 지옥으로 빠질 것이다. 결국 이런 인간관계를 버려야 한다.
버리고 채워야 할 것은 인간관계 일 건강 영성 정신 집 (의식주) 사회 일곱 가지로 나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