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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소녀
삼남매 키우며 일하는 일상을 글로 씁니다. 허난설헌과 박완서 등 여류작가를 좋아합니다. 소녀는 아닙니다..^^;;;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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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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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별
행복하게 꿈꾸고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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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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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지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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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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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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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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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사
10년차 회사원. 놀랄것도 없이 평범한 일상에서 유일한 일탈은 터널증후군과 함께 써내려 가는 허구인듯 팩트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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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할 정
姃 단정할 정, 단정입니다. 미니멀과 소중한 일상 요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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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다래
친구한테 할 얘길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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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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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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