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에듀 토론토

중·고등학생 조기유학생을 성장시키는 관리의 기술

by 젤리쌤

캐나다로의 조기유학은 단순히 ‘해외에서 공부하는 경험’이 아닙니다.

10대 시절의 성장은 학업보다 생활의 관리와 자기주도적 습관에서 출발합니다.

브레이크에듀 토론토는 그런 학생들의 여정을 오랜 시간 함께하며,
“어떻게 하면 학생이 스스로 계획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를 중심으로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 왔습니다.


1. 학생대장(Notion) — 자기주도 학습의 첫걸음

모든 학생에게는 브레이크에듀가 자체 개발한 학생대장(Notion) 페이지가 주어집니다.
이곳은 단순한 일정표가 아니라,
한국의 생활기록부와 성적표를 합쳐놓은 듯한 **‘학생 관리 대시보드’**입니다.


학생대장에서는

매 학기 성적과 출결 관리

온타리오주 필수과목 이수 현황

워털루 수학경시대회 등 주요 대회 참여 기록


클럽, 봉사, 방과후 활동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직접 입력하고, 담임 교사와 BUPP 선생님이 함께 점검하면서
‘스스로 관리하고 계획하는 훈련’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2. 학업과 생활의 균형, 그리고 목표 설정

브레이크에듀는 학생을 ‘성적’으로만 평가하지 않습니다.
학습 과정과 태도, 그리고 생활 습관의 안정성을 함께 봅니다.

특히 12학년의 경우,
Top6 과목 평균을 별도로 관리하며 목표 점수를 설정하고
희망 대학(토론토대, 워털루대, 맥마스터대 등)에 맞는 학업 플랜을 세웁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은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법’이 아니라,
“내가 지금 무엇을 위해 공부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이해하게 됩니다.


3. 학부모와 함께하는 투명한 소통

모든 학생대장은 부모님과도 함께 공유됩니다.
학부모님은 언제든 자녀의 학교 일정, 성적 추이, 활동 내역을 열람할 수 있고 필요할 때마다 브레이크에듀 담당 선생님과 즉시 소통이 가능합니다.

이 투명한 구조 덕분에,
부모님은 한국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자녀의 하루하루를 함께 지켜보고, 함께 성장의 방향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4. 습관이 곧 미래를 만든다

결국 유학생활의 핵심은 **‘자기주도성’**입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힘은 단지 공부를 잘하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기관리의 기반이 됩니다.

브레이크에듀 토론토는 학생이 캐나다에서 학업과 생활을 균형 있게 성장시키며
**“스스로 관리하고 계획하는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하루하루 함께 걸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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