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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선생님의 아라비안나이트
2019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아부다비에 살았습니다. <흔들리는 마흔을 견딘 시간, 아부다비>의 작가, 초등교사, 한국무용가, 칼럼니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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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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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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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라이프리디자이너
8년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10년간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생존 원리를 인간 삶에 적용, 식물인문학 기반 라이프 리디자인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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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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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플레임
매일 매일 즐거운 일을 찾아다닙니다. 우리 모두의 매일이 즐거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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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별 사탕
[슬초브런치3기 작가입니다] 억센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지만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아이들에게 하는 말의 온도를 올리려 노력하며 매 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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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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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사과나무
한국에서 삼남매 워킹맘으로 아둥 바둥 치열하게 살다, 해외 주재원 와이프로 살며 겪게 되는 다둥이 육아의 차이점에 대해 고찰하고 나를 되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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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레샘
강원도 AI 강사 및 초중등 방과후 컴퓨터 강사로 활동하며 에듀테크시대 시골에서 엄마표 디지털 교육으로 엄마도 아이도 성장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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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샘솟는 옹달샘
오늘의 우리가 내일의 우리에게 오롯이 기억되기를 바라며. 지금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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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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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깔끔하게 살고싶으나 현실은 녹록지 않은 사람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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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몽글
뭉클몽글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영어와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인생은 뭉클한 순간과 몽글한 순간들이 가득합니다. 이 순간들을 기억하며 기록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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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성
여행과 춤과 조금은 다른 일상의 소소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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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달 천사
슬초 브런치 3기/ 사람들의 말과 글 속에 담긴 마음을 읽고 그 따뜻한 결을 느낍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의 세상을 스케치하며 소통하고 있는 책보자기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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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무브
무브무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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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딸깍이
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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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Collector
안녕하세요, 책 모으기 좋아하는 Book Collector의 storyshelf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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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쓰다
글(씨)쓰는혜미의 글터입니다. 과로사할 백수 하고재비의 이야기와 지구를 위한 이야기, 그리고 은돌이 은순이의 이야기를 방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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