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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미
미투고발자이자 자살유가족, 자살생존자 그리고 정신질환자. 연극의 연출을 하고 대본을 쓰는 연극 연출가이자 극작가, 극단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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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Anima의 브런치입니다. 윤정이라는 필명으로 단편소설집을 출간한 이후 쓰기는 게을리하고 매일 걷기만 했는데 이제 브런치를 통해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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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영
손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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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하는 사람
인공지능과 철학, 감각과 개념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연구자이자 개발자, 그리고 사색가의 시선으로 ‘이것저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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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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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라라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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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현 작가
그냥 평범한.......평범한 사람이 쓰는 글입니다. 원양어선 조리장입니다.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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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아
복잡한 생각을 가진 사람의 단순한 일기. 이름 모를 수많은 감정들 속에서 털뭉치와 함께 눈을 감고 살아갑니다. 고요히 사라지길 바라지만, 또 고요히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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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난경
권난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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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파미르
인도양 섬나라 스리랑카에서, EPS 토픽 한국어을 가르쳤습니다. 잘 마무리 했습니다. 파미르 고원에서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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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문
플래닛 문의 중앙도서관 사서. 달빛 아래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수집해 도서관을 가득 채우는 것을 목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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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름
6년 8개월 대학 병원에서 근무하였고, 현재는 현장을 누비는 초보 구급대원. 환자들과 울고 웃고 때로는 보람을 느꼈던 일들을 하나씩 풀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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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독서에는 도착하지 않기를 바라는 기대가 담겨 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떠돌아다니는 것이다. 독서는 방황이다."_파스칼 키냐르, 떠도는 그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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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엔
40대 워킹맘, 삶의 정지선에서 만난 감정 산문. 삶에 터지는 울음과 그 위로의 순간들을 감정의 해부대 위에서 써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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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심
<지은심> 필명으로 활동 중인 작가입니다. 숨 쉬는 것도 글감이 될 수 있다는 메세지로 일상 속에서 마음에 걸리는 모든 일을 글로 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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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주
하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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