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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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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별
글을 쓰면서 일상의 리듬과 감각을 깨웁니다. 요즘에는 불안과 상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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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1년에 돔페리뇽 한 병도 못 사 먹을 정도의 보통 샐러리맨. 5만원짜리 와인을 최대한 맛있게 음식과 페어링해서 먹고싶은 보통 미식가 @sj_in_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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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달
밀레니얼 세대 결혼 19년 이혼 1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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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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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책을 쓰고 종종 강연을 다닙니다. 연남동에서 카페 공명과 출판사 필름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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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에포크
나의 결함에서 당신의 상처를 발견했으면, 나의 솔직함으로 당신이 치부라고 생각했던 것이 별것이 아니어졌으면, 나의 허세를 당신의 더 큰 허세로 이겨먹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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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와 줄리
연상연하 짝꿍이면서 부부. 읽고 듣고 보는 모든 것들을 좋아하고 또 함께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kye8544@naver.com, kunhlee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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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킴
문화와 요리를 덕질하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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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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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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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희
여행이 곧 삶이고 삶 또한 여행이라면 우리는 늘 여행을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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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산책 할 수 있는 모든 것. 여행, 음악, 문학, 그리고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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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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