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얼마나 비과학적인데 한국인만 어쩌고 개념 아니다. 옛부터 본디 한국은 사주의 민족이라서 mbti가 세상에 나온이상 그것은 유행할 수밖에 없었다. 분하지만 나도 인간 유형 빅데이터에 공감하고 또 재미도 있어.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우리는 뇌절의 뇌절을 거쳐 이상해진 것이다.. 기어이 한국의 방구석 프로이트들은 사람을 이분법으로 나누기까지에 이르렀다. 에잇...!
I WILL BE FAMOUS WR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