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2
명
닫기
팔로잉
32
명
의연
삶에 대해 고민하고 제 나름의 답을 글로 기록합니다. 제 답이 정답이 아닐지라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팔로우
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팔로우
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팔로우
하나둘셋
가장 잘 맞는 형태의 삶을 고민하며 기록합니다. 업으로는 문장과 글을 다루고 삶에서는 주체적인 자유를 쫓습니다. 요즘은 주로 닭다리를 양보해주는 남편과 살며 겪는 일화를 적습니다.
팔로우
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팔로우
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팔로우
로미의 colorful life
30대. 1인가구 가장. 대기업 1n년차 회사원. 여행가. 취미부자. 쾌활한 내향인. 주로 혼삶의 기쁨과 슬픔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혜은
학생들이 너무 예쁜 영어 학원 원장입니다. 생각 정리를 할 때마다 노트에 글을 써내려 갑니다. 글을 멋있게 쓰진 못해도, 자주, 꾸준히 씁니다.
팔로우
여에스더
안녕하세요. 여에스더 박사입니다.
팔로우
이주희
밤이 있으면 낮이 있듯이, 슬픔만큼 행복한 삶도 존재할 거라 믿어요.
팔로우
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팔로우
서 윤
연주자.작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며 쓰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좋은 글을 쓰는 좋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루치아
... 없으면서 있는 체하고, 비었으면서 가득 찬 체하며, 작으면서 큰 체하면, 떳떳하기 어렵다. 亡(無)而爲有 虛而爲盈 約而爲泰 難乎有恒矣. - 논어 술이편 25
팔로우
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팔로우
청개굴
세상이 꼭 하라는 건 절대 안 하면서, 정신 승리 하나는 잘 합니다. 하고 싶은 걸 하고 가끔은 춤도 춥니다.
팔로우
손서율
2023 도서 ‘우아한 태도가 가장 강력하다’ 저자
팔로우
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팔로우
Helen Choi
Helen Choi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진
재미와 영감과 희망을 쓰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