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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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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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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시크릿
"매일아침, 위인들에게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면.."이라는 상상으로 '라이프 시크릿' 시리즈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제 글이 어떤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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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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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어드바이스
생계형 직장인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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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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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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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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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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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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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일(Work)이 불행한데 삶(Life)이 행복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수많은 직장인의 일하는 삶에 관해 관심이 많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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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쌤
열 살에 처음 영어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딸램과 그림책 세상 속을 산책하며 엄마표 영어 독서코칭 워크숍과 강의를 합니다. 영어 그림책 소개는 인스타(hannah_y_baek)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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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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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빅크(www.bigc.im)의 창업자 김미희입니다. 빅크는 K팝&컬쳐를 포함, 글로벌 엔터 시장을 타깃한 올인원 디지털 베뉴, 빅크를 런칭, 200여국 팬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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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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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패스파인더넷이라는 기업 교육 회사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코칭 및 대기업의 스타트업 협업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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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송
좀 더 품격있게 살고자 하는 이야기, 더 나은 어른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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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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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교사 체
독서일기를 꾸준히 쓰기 위해 브런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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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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