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수수부꾸미
아침 일찍 일어나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을 때 행복한, 점점 푸릇한 자연이 좋아지는 30대입니다.
팔로우
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팔로우
오직유
강원도 동해에서 부모님과 함께 미술관과 펜션을 운영합니다. 요가와 명상을 사랑하며, 자연 속 안빈낙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하다하다
결혼 7년차 직장인. 산전수전 처리할 일이 많아 조금 늦게 결혼했다. 남편 꽉 잡고 산다고들 하는데, 드센 여자 아니고 남보다 쫄깃한 '인간관계'를 겪은 덕에 맷집이 좀 생겼을 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