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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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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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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도덕쌤
우연히 도덕교사가 되었습니다. 직업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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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힘나
지하철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글을 씁니다. 함께 건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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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욱
서울 생활을 접고 무작정 충남 홍성으로 도주하여 10년째 지역 예술행정가로 밥벌이중. 나 좋자고 쓰기 시작한 소설로 무려 등단씩이나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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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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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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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조
필명은 밝힐 수 없는 웹소설작가 브이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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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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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붱
일본에 살며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서평 문의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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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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