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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뒤에는 맑음
발달지연 아이를 가르치고 키워낸 과거를 돌아보고, 오늘을 살고, 내일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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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광
"삶을 디자인 하다" 글쓰는 작업치료사 함형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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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먼지
아들 덕에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됐습니다. 절망의 뽑기장난감도, 놀기 나름이라는 갱생의 문화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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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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