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
명
닫기
팔로잉
23
명
심우일
영화에 관한 다수의 기고와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조창완
기자, 경영자, 외래교수, 편집장, 투자유치 공무원, 기업 임원, 소통 전문 공무원을 거쳐서 노마드. <삶이 고달프면 헤세를 만나라> <신중년이 온다> <노마드 라이프> 등 17권
팔로우
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영글
IT회사 콘텐츠 매니저이자 에디터. 내가 품은 삶과 나를 품어준 세상을 조금 더 섬세하고, 근사하게 남기고 싶어 에세이로 남긴다.
팔로우
노랑꽃
두 발로 다니는 아이들과 네 발로 다니는 두 녀석을 키우며 세련되지는 않지만 투박하고 소박한 글로 추억과 감사를 나누고 싶은 사람
팔로우
파워우먼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작가이고 싶다! 힘이 하나도 없는 사람에게 힘을 빼도 된다고 말하는 수양버들 같은 작가이고 싶다!
팔로우
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팔로우
마모
메마르고 모자란, 결핍에 대한 소소한 생각들
팔로우
수수한
할 말도, 쓸 말도 많은 사람.
팔로우
스포쟁이 뚱냥조커
시와 정치, 철학과 음식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매일매일 읽고 쓰며 사는 소박한 꿈을 꾸는중
팔로우
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팔로우
Kenny
세상을 깊이 있게,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이야기꾼 Kenny입니다. 전쟁, 국가, 그리고 우리 삶의 연결점을 글로 그려갑니다.
팔로우
Mr Gray
그럭저럭 살다보니 그럭저럭 씁니다.
팔로우
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팔로우
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팔로우
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팔로우
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팔로우
꿀돼지
8년 전 머물런던 영국을 잊지 못해 다시 돌아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다 보면 왜 한국에서 삶을 만족 못하고 떠나게 되었는지를 다들 이해해주는 날이 오겠죠?
팔로우
민지민
귀여운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까지 귀엽지는 않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