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가정은 부부 금슬이 대체로 좋다?!

반대로 외도가능성도 높을 수 있다는 경계심을 가져야

이혼상담, 이혼소송진행을 해볼수록 부부들의 공통점을 찾게 됩니다.

일종의 뇌피셜일 수있는데요,

아이가 둘, 셋, 넷 많은 가정들은 대부분 부부관계를 평균보다 적지 않게 하곤 하는데요,

그만큼 부부의 금슬이 좋다는 사실이죠.

그런데 그만큼 부부가 서로를 외롭게 하건, 주변의 유혹이 있을때 쉽게 넘어가기도 합니다.

자녀가 많은 가정일 수록 자녀들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이혼을 하지 않을것 같은데,

의외로 부정행위로 인한 외도가 더 많은 느낌이거든요.

뭐, 정확한 통계를 내서 그 상관관계를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다둥이 가정이 의외로 외도사건이 꽤 있어요.


미성년자녀를 두고 외도를 하고, 그로인해 힘든 이혼소송절차를 하게되는 수많은 부부들의 사건을 접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자녀때문에 산다고들 하면서, 왜 그 순간의 그 유혹을 이겨내지 못할까,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이 절제하게 만들것 같은데 그것만으론 안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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