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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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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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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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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koni
즐겁게 살지 않는 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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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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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민
인생을 가꿔가는 것, 현실과 낭만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 사소한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걸어온 날들, 내 주변의 가까운 것들에 대한 생각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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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밀
언제든 무엇이라도 좋아할 준비를 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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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좋아하는 마음으로부터 출발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우리를 더 먼 곳으로 데려다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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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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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옛날 음악을 즐겨 듣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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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미완의 모든 것을 초록처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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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디
좋은 사람이 좋은 글을 쓴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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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월
그냥 멍때리다가, 무언가를 보고 무언가를 하고 어딘가를 가다가 갑자기 떠오르는 기억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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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출판 불황 시대에 발코니 출판사를 운영합니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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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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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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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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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국제연애 2년차. 소소한 일상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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