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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글쓰는 여자서경숙~~일기 같은 글이지만, 쓰면서 행복이~쓰면서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깨끗하게 꽃송이로 떨어지는 동백 슬픈이야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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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준 도슨트
미술관이 좋아서 그림이랑 연애중인 10년차 도슨트. Instagram @yi.ju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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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는 김소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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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하라
우리의 생각은 언제나 명백한 객관적 ‘사실’이기보다 자신이 선택과 연결로 생성시킨 ‘창작’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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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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