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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에 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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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그루
낮에는 농사를 짓고 밤에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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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a
30살에 시작한 또 다른 삶 , 나 에 대한 알아차림 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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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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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앎
학생에서 교수가 되기까지, 그리고 불안장애로 인해 교수를 그만 둔 이후의 삶을 쓰고 싶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겠습니다. 읽고 쓰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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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인간에게 가장 관심이 많아 MIT에서 뇌와 인공지능을 공부합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그리고 글쓰기라는 툴로 인간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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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효
인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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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오이사
추리/미스테리/로맨스를 넘나드는 '익명'의 웹소설 작가. 글을 매우 사랑하므로 웹소설 뿐만 아니라 [삼육오이사]라는 필명으로 시, 소설, 레시피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펜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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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현
영화사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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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타
백업 저장을 위해 일상 에세이와 '소설용 습작'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의 화자는 대부분 글쓴이가 설정한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런 글들은 단편 소설을 위한 습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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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책 <너라는 계절>, <전국 책방 여행기>, <내가 사랑한 영화관>, <#점장아님주의, 편의점>을 썼습니다. 삶을 여행하며 여러 모습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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띤떵훈
호주 삽니다. 책과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세상과 타인에 다정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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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꿈
세상의 소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쩌면 내 안의 소리가 작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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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날들을 기록하며, 디지털노마드의 길을 걸으며 느끼는 것, 마라톤과 백두대간을 즐겁게 진행하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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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이병현
영화평론가. 원고 청탁 및 기타 문의: leean@protonmail.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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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 ㅏ랑
이리저리 전전긍긍 갈팡질팡하면서 말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 재밌게 읽으셨다면 농협 312 0112 5978 71로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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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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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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