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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드
근근이 먹고 살더라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주체적인 삶을 사는 낭만을 꿈꿉니다. 자궁내막암 진단 이후 달라진 삶 속에서, 나의 시선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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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이숨’은, 삶에 지친 마음에 다시 숨 쉴 수있도록 붙혀진 이름입니다. 삼남매를 혼자 키우며 버거운 일상을 살아가지만, 글을 쓰며 스스로에게 숨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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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우울증 2n년차. 불안한 미미의 안정된 일상 찾기. 평범한 학생, 직장인, 아내인 미미의 그림자 같은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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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Y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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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영
"블로거_허니튜터", "도서인플루언서", "작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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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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