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군 제대 때부터 크리스찬으로 살아왔으니 벌써 15년차가 되었다.
2025년 새해,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
한가지 원씽.
그것은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SNS 를 통해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또한 신앙 콘텐츠들을 꾸준히 접하고 있는데,
어떤 내용에서 글을 통해서라도 좋은 영향을 끼쳐야하지 않겠냐는 내용이 맘에 와 닿았다.
이에 관련된 것을 남겨서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었다.
그리고, 2025년 오늘은 이직한 회사에서 근무한지 1주년이 되었다.
뭔가 의미있는 기념을 하고싶고. 또 의미있는 출발을 하고싶었다.
그래서. 앞으로 신앙콘텐츠들을 리뷰하려고 한다.
(신앙서적, 유튜브 채널, 몇가지 방법, 내 삶의 간증 등등)
더불어 신앙을 현실에서 풀어내는 가족과 일, 3,40대 남자로서의 이야기도 작성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