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었던 얼굴
너의 그 햇살 같은 미소가
눈이 부시도록 화사해서
내 맘까지 물들여
네가 날 바라보고 그렇게 환하게 웃으면
가슴이 울렁이고 마음이 어지러워
어쩜 좋을까
너로 물든 내 마음
마주 보고 말할래
좋아해
널 아주 많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