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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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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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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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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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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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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숙
인생은 생각한데로 나를 데려가 주지를 않네요 아마 나에게 글을 쓴다는 공간이 없다면 숨이 턱까지 차올라 있을텐데 이렇게라도 토해내는 내면의 똥을 볼수 있어서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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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안셔스
리시안셔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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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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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우
자작시, 시로 쓰는 Essay, 정건우의 브런치스토리 Seessay입니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가 친구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양구며 현재 포항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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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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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희
보드게임 작가. 브런치에 취미로 시 비슷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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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식
이관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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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이
4가지 주제로 글을 씁니다. 에세이<나를 위한 돌봄>, 에세이<나의 단약 다이어리, 우울증 약 없이 살고 싶어요>, 에세이<보이지 않는 caretaker>, 단편소설<최애의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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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숙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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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근
오늘, 내가 상상하던걸 오늘, 네가 상상하도록 글로써 그림을 그려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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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김연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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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휘
김철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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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별땅에는꽃
글을 써 봅니다. 때로는 달려도 봅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이것들을 하는 이 시간, 순간은 오로지 나 자신만을 위해 시간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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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한 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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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이지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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