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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
낮에는 BX 디자이너, 밤에는 AI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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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수
내가 재밌는 것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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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야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은 직장인이다. 쓰고 싶은 글만 잘 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 현실이 아쉽다. 그래서 현실을 무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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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주
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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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장래희망은 자연사. 자기 연민을 지양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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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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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네상스 BENAISSANCE
존재를 수용하고 진화시키는 시선. 지금의 나와 내일의 나를 바라보는 두 눈을 길러가는 2000년생, BECOMIST 최문선의 기록. 협업문의는 cms36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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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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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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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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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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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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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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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푸
좋아하는 걸 글로 남기는 동동동 아빠 협찬 및 제휴 문의 : hosslee@moveb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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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부부
디지털 유목민의 삶을 사는 자유로운 남편과 그 옆에서 더 자유로운 아내의 이야기. 세계여행을 하며 배우는 모든 것을 자유롭게 적고 있어요. 지금은 제주도에 정착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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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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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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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ee
아름다운 세상을 너에게 선물해줄게. 2024년 다시, 시작할 이야기. 당신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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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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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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