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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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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영어 중독자라니까
영어로 에세이를 10년간 쓰고 가르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정신적인 치유를 얻었고 글쓰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밴드<매일세줄90일영작마스터>의 파운더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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