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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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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임
어제 보다 나은 오늘. 그냥 하루하루 나를 끄적인다. <마흔난청춘>,<아빠가 아빠에게 멘토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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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노예근성 탑재한 자유영혼. 베짱이를 선망하는 일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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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오렌지
나는 중년을 지나가는 중입니다. 매일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출간북 <<보통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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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land
글을 통해 누군가에게 공감을 선사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위로도 받고픈 보통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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