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종사에서 마음의 똥을 내려놓다!!
감자댄서의 집착 버리기
by
감자댄서
Aug 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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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수종사에 간 적이 있다.
거기서 갑자기 배가 아팠다.
거기에는 화장실이 아닌 해우소가 있었다.
난 거기서
똥이라는 물질을 내려놓았을까..
집착, 미움 같은 마음의 똥을 내려놓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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