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종사에서 마음의 똥을 내려놓다!!

감자댄서의 집착 버리기

by 감자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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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수종사에 간 적이 있다.
거기서 갑자기 배가 아팠다.
거기에는 화장실이 아닌 해우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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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거기서
똥이라는 물질을 내려놓았을까..

집착, 미움 같은 마음의 똥을 내려놓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