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매일이 주는 즐거움
규칙적인 하루를 다시 시작해보고 있습니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
씻고 움직이고 먹고 자는
익숙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하루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매일이 주는 즐거움을
새롭게 또 반갑게 맞이해봅니다.
오늘은 그리고 내일은
또 어떤 반짝임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살면서 우리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남과 가족이 되는 이야기를 끄적거리는 작가이자,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에 대한 해결하고픈 몽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