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우리의 두꺼운 겉옷을
내려놓게 하는 건
매서움이 아니라
따뜻함 이라는 것을
겨울이 스치는 길목에서 느껴봅니다
살면서 우리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남과 가족이 되는 이야기를 끄적거리는 작가이자,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에 대한 해결하고픈 몽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