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6.23.
그러면, 선생님은 얼마나 운이 없어서 그렇게 지내요?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는 소소한 순간을 기록합니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글을 쓰고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