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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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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십칠일빈곳
그날 아무도 없던 그 곳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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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타
인생은 멀리서 보면 제법 빡세지만 가까이서 보면 생각보다 더 빡세서, 현실과 어느 정도 타협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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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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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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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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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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