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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토요일은 에세이스트, 일요일은 소설가. 사람 사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습니다. 비록 표현이 아름답고 세련되지 못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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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처럼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커리어가 중단되어 가는 느낌이 들어 N잡을 꿈꾸는 사람, 글 쓰는 일을 좋아해서 일상의 모든 소재를 에세이 형식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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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쓴
사유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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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장래 희망은 돈 잘 버는 음유시인. 에세이와 시를 쓰고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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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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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the real and impartial spect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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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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