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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하마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궁금해 할 외국에서의 직장 생활과 의료 분야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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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KOO RN
한국 간호사(RN, BSN) -> 임상시험 업무(CRC/CRA) -> 미국 간호사 (RN, BSN, CWCN) / 미네소타 로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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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이
6년차 약사로 일하던 어느날, 호주로 훌쩍 떠나왔습니다. 호주 여기저기를 떠돌며 일하고 여행하는 6년차 호주 약사가 되고선, 캐나다 약사가 되기 위해 또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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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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