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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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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
여행, 사람, 캠핑, 글쓰기, 낯설지만 설레는 일, 다정한 말, 당신과의 눈 마주침을 좋아함. 여전히 내일이 기대되는 소박한 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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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지름이
일단 쓰고 보는 기록자, 지름이의 문구로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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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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