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김 작가입니다
요 며칠 드라마 씬 작업과 영어공부에 몰두하느냐고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렇게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제가 죽기 전에 꼭 잘하고 싶었던 영어를 배우니까
너무 행복합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제가 쓴 원고 더빙이 잘 끝났어요
개그맨 승환 오빠가 아주 친절히 전화 주셨어요
승환 오빠는 제가 막내작가 시절부터 kbs에서
드라마 촬영 현장 다니며 배우분들 인터뷰할 때
메인 MC였는데요 그때부터 참 사람이 한결같이
따뜻하게 잘해주세요 말도 참 예쁘게 해 주시고
함께 일하는 팀장님도 어찌나 좋으신지.
편집본 보내주시며 제가 쓸 내레이션까지 정리하고
제가 내레이션 쓰는 것에 맞춰
영상 편집 조정하신다며... 어찌나 매너가 좋으신지.
방송작가로 참 많은 사랑받았고
많은 존경, 대우받으며 일해와서
함께 일하는 선후배 동료분들에게 정말 감사해요♡♡♡
어제는 성당에서 아가들과 열심히
성모의 밤 율동 연습을 했어요
아이들이 어찌나 예쁘게 잘 따라 해 주는지
씩씩하게 노래 부를 때마다
어찌나 사랑스럽고 귀엽던지요^^
다음 주 토요일에 성모의 밤 율동과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 낭독이 있어요
다음 주에 써야 한답니다
어떤 내용으로 쓸지는 미리 생각해두었어요
나중에 정리되면 여러분께도 올릴게요~
저녁 먹으러 갈 시간입니다
맛있는 저녁시간 되시길 바라고요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