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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힘든 어둠은 다가온다.
특히, 예술가들에게는
깊은 상처 뿐만 아니라,
불쑥 불쑥 다가오는 상처들로 인해
빛에서 어둠으로 빠지기도 한다.
그 시간을 잘 버티고 이겨내야 한다.
어둠이 언제까지나 어두울 거란 생각에서 벗어나야하고,
밝음이 다시 찾아올 것이란 것을 믿어야 한다.
어둠과 빛 양면에
휘둘리지 않을 정도로,
단단해지고, 강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