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새 날

결심 107일차

by 러블리김작가


러블리 김작가입니다.

큰 마음으로, 나를 위해 용서하겠다고 결심한 이후...

다시, 열심히 열공모드에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요.


사랑하는 아이를 지켜야 하고,

사랑하는 엄마가 아프고,

내가 빨리 해내지 않으면, 안 돼요.


아파만 할 시간이 없어요.


분명, 해낼 수 있다는 걸 아는데,

조금만 더 빨리 해내게 해주세요.


하느님, 도와주세요.

제가, 좋은 글을 쓰고, 이 허들을 넘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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