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 107일차
큰 마음으로, 나를 위해 용서하겠다고 결심한 이후...
다시, 열심히 열공모드에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요.
사랑하는 아이를 지켜야 하고,
사랑하는 엄마가 아프고,
내가 빨리 해내지 않으면, 안 돼요.
아파만 할 시간이 없어요.
분명, 해낼 수 있다는 걸 아는데,
조금만 더 빨리 해내게 해주세요.
하느님, 도와주세요.
제가, 좋은 글을 쓰고, 이 허들을 넘을 수 있도록...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