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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 땐,
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필요합니다.
내 마음이 힘들고, 아플 때는
마음부터 치유해야 해요.
나를 학대하지 마세요.
가뜩이나, 힘든 세상인데
다들 나더러 잘하라고만 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나를 돌보고, 사랑하는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사랑해줄까요.
책을 읽어도 좋고
여행을 떠나, 걸어도 좋고,
세상 밖으로 나가,
내 괴로움이 가라앉을 때까지.
혼자 있어도 좋고,
사람들 속에서 어울려도 좋고,
길 위에서,
여행 속에서,
그렇게 웃고 울며 치유받아야
다시 새 살이 돋아나는 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