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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그 날의 아픈 기억들로부터
해방되었으면 좋겠어.
아픈 기억들로 자신을 정의 내리지 말고,
순수하고 맑았던, 마음을 다시 꺼내어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가길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한 사람이 있었다는 걸
잊지 말며 살아가길.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