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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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러블리김작가



나는 당신이 그 날의 아픈 기억들로부터

해방되었으면 좋겠어.


아픈 기억들로 자신을 정의 내리지 말고,


순수하고 맑았던, 마음을 다시 꺼내어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가길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한 사람이 있었다는 걸

잊지 말며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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