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

힘내요♡

by 러블리김작가


러블리 김 작가입니다


한없이 자신감 떨어지고 용기가 나지 않는

그런 날도 살다 보니 있더라고요


나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나 자신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그런 날...


사람은 누구나 따뜻하게 빛 들어오는 곳을 좋아하죠

그 따뜻함 속에서 위로받고 치유받고...

그러면서도...


나 자신을 믿기 어려워지는 날


요즘 그랬었어요


그런데 다시 마음을 다잡고 나를 믿고

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주위 좋은 사람들 말 덕분에

일어나고 있고요


내가 해왔던 일들

나의 재능 떠올리며


타인이 만들어놓은 어두운 감옥에서

벗어나려고 노력 중이에요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함이 간절한 요즘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많은 위로를 받고 온 날이네요


그리고 뭘 해야 할지도 선명하게 판단이 들었고요


타고난 작가 팔자


어두운 일만 생각하지 말고

밝았던 날을 떠올리며 일어날 거예요

반드시!


그래서 날 믿어주고 응원해준 사람들

날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준 사람들

실망시키지 않을 거예요


반드시 해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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