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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그러느냐고 따져묻기도 싫다.
말하지 않는다 해서, 모르는 게 아니다.
그저 함구할 뿐이다.
책임감 없는 사람은 피하고 싶다. 이젠.
양심이 있는 사람,
거짓말하지 않는 사람,
약속을 지키는 사람,
책임을 지는 사람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