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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는 사회
희생양
by
러블리김작가
Nov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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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김 작가입니다
마음속에 사랑 우정 신의 평화 평온 아름다운 마음만
간직하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분노하는 사회에서는
먹잇감 희생양을 찾아
자신의 분노 공격 욕구를 표출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바라만 보아도 너무 슬픕니다
따뜻한 마음과 진심이
이웃을 향한 사랑이...
왜곡되어 돌아오고
한 사람이 열심히 살아온 인생이
폄하되고 비난받고...
누가 누군가에게 비난하고 욕을 할 수 있을까요
비난하고 혐오하고 욕하는 대신
따뜻한 격려와 위로 사랑을 되돌려줄 수 있다면
그 세상은 얼마나 따뜻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요
사람을 아름다운 존재.
꽃처럼 바라본다면... 얼마나 세상은
더 아름다워질까요.
타인을 연민으로 바라보면
아무리 이해 안 가는 행동과 말도...
그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세상살이가 힘들어도
하루하루 예쁘고 곱게 살아가려는 노력
말 한마디 예쁘게 하고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는 노력
아무리 화가 나도 인신공격형 언어는
사용하지 않는 노력
자신의 분노를 타인에게 표출하고
희생양을 찾아다니지 않는 노력...
타인이 잘 되길 진심으로 기도하고
응원하고 도우려 하는 노력
그런 마음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오늘도 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냈을 여러분들을 위해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며...
당신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입니다
소중한 자신을 타인이 함부로 평가하고
잣대질 하고
없던 사실을 만들어 뒤집어씌우고
나쁜 사람 만들게 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에게도
아무리 나쁜 사람도... 인간이기에
인간이라는 믿음... 우리 잃지 말고
타인을 대할 때 기본적인 예의나 선
절대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은 지켜나가요
그것이 우리가 인문학을 배우는 이유고
사람을 이해하는 길인 것 같아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keyword
평화
분노
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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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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