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과 인간관계

소망

by 러블리김작가



러블리 김 작가입니다


저의 이상형은

드라마 남자 친구에 나오는 박보검 같은

남자입니다


참하고 온순하고 착하고

따뜻하게 위로를 건넬 줄 알며

상처 주는 말 안 하는^^


제가 순둥이라

저 같은 순둥이들이 좋아요~


그래서인지

제가 자주 통화하거나 만나는 사람들은

온순하고 순둥이 기질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싸우는 거 못하고 욕 못 하고...

잘 따지는 것도 못하고

화가 나도 꾹꾹 참는 성격인 저는...


순둥이 기질의 사람들과 있을 때

마음 안정과 편안함을 느낍니다


저와 정반대로 감정표현이 크고

활발한 사람도 저랑 정반대라

잘 맞는 것 같아요


화를 잘 내거나 막말하는 사람은

왠지 모르게... 피하게 돼요


나쁜 남자 정말 싫어합니다

착하고 헌신적인 남자들 위주로 만났었어요

친구들도 살짝 가려 만나는 편이라

넓게 다양하게도 여러 사람 많이 만나지만

극소수의 깊은 우정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저한테 헌신 많이 하고

제 의사 존중 많이 해주고

배려심 많고 착한 사람들을

대체적으로 만나왔던 것 같아요


결혼하고 돌변한 케이스는

어쩔 수 없어요

저한테 희생하고 헌신적이었던 모습 대신

원래 본모습이 나온 거니까요


나랑 너무 안 맞는다

이상한 사람이다 싶으면

빨리 끊어내야죠

끊어내고

좋은 사람들과 관계 유지하고 살기도

바쁘고 힘든 요즘 세상인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와 이상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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