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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임신하면, 엄마들은 아이의 배냇저고리를 손수
만들어주고 싶어한다.
그 뿐만 아니라, 아이가 먹는 거, 입는 거, 생활하는 곳을
깨끗하게 해주기 위해,
엄청 노력을 한다.
아이와 가족을 위해 일하고,
힘들어도 참는 것.
자신의 아이에게 가장 좋은 걸
해주고 싶어하는 게 엄마 마음 아닐까.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