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게 있다
그것은 나의 소중한 아이,
내 사람, 그리고 엄마.
왜냐하면,
유일하게 나밖에 없고
끝까지 나를 선택해주고
지켜주려 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
내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게 바로 일이다
나는 육아랑 여행 휴식보다
더 일을 사랑한다
그 중에서도 글쓰는 것
영상작업을 정말 좋아한다
영상작업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알아가고 취재하고
영상에 담고
내가 가진 세상을 신념을 마음을
글로 적어내려가는 게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