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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붙잡고 있는 것만이 사랑이 아니다.
새장 속에 갇힌 새보다,
자유롭게 세상을 돌아다니는 새가 더 행복할 것이다.
사랑은,
새장 속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랑이 훨훨 날아 행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함께 날 수 있다면, 더 좋고.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