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글자에 관하여
방황해도 괜찮아요
세상이 내게 요구한 잣대가 아닌,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어가기 위한 작업.
조금 부족해도 괜찮고...
조금은 늦더라도 괜찮아요.
우리는 무언가 되기 위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려고
잠시 여행 온 거니까요.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