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는 길

by 러블리김작가



높이 올라가려 하지 말고


그냥 함께 걸어라


함께 더불어 사는 것


그것보다 마음 따뜻하고 좋은 건 없다


치유 되기 시작했다


너 덕분에


너를 생각하면 치유가 된다


그리고 너 덕분에 나는 더 깊어졌다


다른 사람을 치유해준다


우리는 고슴도치다


가까이 다가가면 다치고


멀어지면 붙고 싶어하는.


고슴도치보다


토깽이같은 사이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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